Catalog Searcher
카테고리
🌐 한국어

편압 로터리 씰(R19 시리즈)

R19 / SKF (공식 웹사이트) / 자료 80페이지에 게재

스프링 조합형 PTFE 제 편압 로터리 씰. 내약품성 및 내열성이 우수하다.

게재 정보 확인일: (게재처 자료에서 내용을 확인한 날짜)

SKF "切削加工シール製品ラインアップ" 80페이지에 게재된 편압 로터리 씰(R19 시리즈)
출처: SKF「切削加工シール製品ラインアップ」80페이지
자료의 해당 페이지를 축소하여 인용했습니다. 저작권은 SKF에 있습니다.게재 중지 요청

사양

적용 축경 5〜400 mm

로터리 씰 선택 가이드

선정 시 확인해야 할 포인트와 이 제품(편압 로터리 씰(R19 시리즈))의 값입니다.

  1. 1. 축경에 맞는 사이즈를 선택

    이 제품: 적용 축경 5〜400 mm

    씰은 장착할 축의 직경에 맞춰 선정합니다. 게재 제품의 적용 축경은 5〜1000mm로 범위가 넓으며, 형식에 따라 대응 범위가 다릅니다. 축의 공차와 표면 거칠기도 씰 성능과 마모에 영향을 주므로, 축경과 함께 홈 치수의 권장값을 확인합니다.

  2. 2. 주속이 허용값 이내인지 확인

    슬라이딩 속도는 축경과 회전수에서 구한 주속으로 평가합니다. 게재 제품의 상한은 0.2〜25m/s로 차이가 크며, 속도가 높을수록 마찰열로 인해 립이나 슬라이드링이 쉽게 마모됩니다. 저마찰·고속용으로 알려진 PTFE제 스프링 내장형 등에서 실제 주속에 여유가 있는 제품을 고릅니다.

  3. 3. 압력 조건과 단동·복동을 맞춤

    최고 사용 압력은 게재 제품 기준 5〜400bar입니다. 스프링리스 립 씰은 주로 그리스 보유와 이물 침입 방지용이므로 고압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고압이거나 양측에서 압력이 작용하는 로터리 조인트·회전 피벗에서는 O링과 조합한 복동 PTFE 씰을 검토합니다.

  4. 4. 온도와 유체에 맞는 재질 선택

    NBR 등 고무계는 탄성이 우수하고, PTFE는 내약품성·내열성과 저마찰성이 뛰어납니다. 화학·의약 용도나 고온 환경에서는 PTFE제가 선택됩니다. 엔ერ자이저 O링의 재질도 유체와 온도에 적합한지 사용 온도 범위와 적용 유체 모두에서 확인합니다.

  5. 5. 홈에 맞는 단면 치수 확인

    단면 치수는 0.85〜10.5mm 범위가 있으며, 하우징 홈의 폭과 깊이와 일치해야 합니다. 기존 설비를 교체할 때는 축경뿐 아니라 단면 치수까지 맞추고, 압축량이 적정한지 확인합니다.

  6. 6. 설치 방식과 분할형 필요 여부

    플러머 블록용으로는 두 개로 나눌 수 있는 분할형이 있어, 축을 분리하지 않고 교체할 수 있어 보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일체형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축 끝에서 삽입 가능한지, 립이 손상되지 않도록 모따기나 지그가 있는지 설계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이 해설은 게재 제품의 자료와 사양 항목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습니다.

로터리 씰 소개 및 전체 제품 보기

제품 설명

축경 5~400mm에 대응하는 편압 로터리 씰. 저마찰로 고속 슬라이딩에도 적합하다. 화학·제약 산업의 베어링 보호용. 재질은 SKF Ecoflon, 스테인리스 스프링.

특징

  • 우수한 내약품성 및 내열성
  • 고속 슬라이딩에 적합
  • 저마찰

용도

  • 화학·제약 산업용 베어링 보호

자주 묻는 질문

Q. R19 시리즈 편압 로터리 씰은 어느 정도의 축경에 사용할 수 있습니까?
A. 축경 5~400mm에 대응합니다.
Q. R19 시리즈의 재질과 구조를 알려주십시오.
A. 재질은 SKF Ecoflon이며, 스프링은 스테인리스 제입니다. 스프링 조합형 PTFE 제 편압 로터리 씰입니다.
Q. R19 시리즈는 고속 사용 용도에 적합합니까?
A. 저마찰이므로 고속 슬라이딩에도 적합합니다.
Q. R19 시리즈는 어떤 용도에 적합합니까?
A. 화학·제약 산업용 베어링 보호 용도에 적합합니다. 내약품성 및 내열성도 우수합니다.

출처 자료에 기재된 내용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습니다.

출처 자료

유사 제품(타사)

로터리 씰 제품을 사양·용도가 비슷한 순으로 표시합니다.

SKF의 다른 제품

전체 보기 →